음레코드

Arts & Entertainment

한남동 620-152에 위치한 바이닐컬쳐 레이블입니다. 레코드 판매, 제작, 공연기획, 에이전시, 파티, 아카데미, 출판 등 바이닐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음레코드]는 점점 사라져 갔던 레코드가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소수의 매니아들만 향유하는 문화가 아닌 누구나 편안하고 쉽게 레코드를 접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레코드와 턴테이블을 직접 손으로 만지고 귀로 듣는다면 듣는 음악이 아닌 경험하는 음악의 순간과 마주치게 될 것이다. [음레코드]는 누구나 바이닐과 디제이 장비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함으로써 바이닐 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한다.
[음레코드]는 레코드를 판매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레코드를 직접 만들고 레코드 페어와 디제이 파티, 공연, 아카데미 등의 바이닐 기반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계획 중인 종합 음반레코드 레이블 회사이다.